김기덕 911직업능력교육원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7번째 주인공이 됐다.
911직업능력교육원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구직자와 재직자의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전문기관이다. 컴퓨터, 회계·세무·ERP, 캐드, 아파트경리, 영상편집 등 다양한 실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김기덕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과 위기가정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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