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경부고속도로 구급차 빗길에 넘어져 3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 빗길에 넘어져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8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 빗길에 넘어져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칠곡휴게소 인근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옆으로 넘어져 3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구급차 운전자와 동승자, 이송 중이던 환자 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