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가 개교 16주년을 맞아 온라인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교육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한국복지사이버대는 1일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기념사·축사, 장기근속 및 공로자 표창, 대학 발전 방향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복지사이버대는 지난 16년간 온라인 교육을 기반으로 성인학습자와 직장인 등 다양한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 사회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 중심 교육서비스와 산학협력을 확대해왔다.
대학은 개교 16주년을 계기로 미래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화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기륜 한국복지사이버대 총장은 "개교 16주년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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