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수·산사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수·산사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9명이 귀국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현장에서 구조된 직원 가운데 9명이 31일 오후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교부는 27일 네팔 대홍수로 고립돼 있던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함께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 지원을 위해 현지에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