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성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종사자 마음 돌보기 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성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 상담 업무에 종사하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센터 제공.
달서구성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 상담 업무에 종사하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센터 제공.

달서구성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나연)는 청소년 상담 현장의 종사자를 위해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참가자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고, 동료 간 대화와 스트레칭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 동료의 강점과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칭찬카드를 선물하기도 했다.

박나연 센터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청소년을 만나는 상담 종사자들의 건강과 회복 또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