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母 얼굴·목 흉기로 수차례 찌른 20대男…살인미수 혐의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60대 어머니의 얼굴과 목 등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존속살해미수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소재의 단독주택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수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의 범행으로 얼굴과 목 등을 다쳤다. 다만 상처가 깊지는 않아, 현재는 병원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