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드립니다] '김주수 공덕비' 철거 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은 지난 8월 7일 〈논란 두 달여 만에…'김주수 공덕비' 철거〉 제목의 기사에서, 비안향교에 설치됐던 김주수 전 의성군수 공덕비의 비문을 경북향교재단 정상영 이사장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상영 이사장은 공덕비 뒷면의 비문 내용을 지은 것은 아니고, 전면의 '의성군수 일송 김주수 공덕비'라는 제자(題字)만 썼기에 이를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