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바다에 엎드린 채 발견…사망 원인 조사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7분쯤 포항시 북구 동빈2가 한 항구에서 A(40대·남)씨가 바다에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A씨를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여서 해경에 시신을 인계했다.
포항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시, '소방 예산' 증액…소방관 근무 환경 개선 나선다
[속보]모텔서 지인 살해한 60대, "죽일 생각 없었다"더니…2심 들어 혐의 인정
바다 코앞까지 몰린 부캉이, 그물 근처에서 '머뭇'…"그래도 내보낸다"
"황희찬, 차량 42대 제공받고 SNS 홍보는 안 해"…사기 혐의 피소
지방의회 해외출장비 '부적정 사용' 대구서 42건 지적…송치 후 기소는 '0'
국립치의학연구원마저 'TK 패싱' 논란…대구 의료계 "평가기준 폐기하라"
[속보]화장실서 낳은 아기, 쓰레기통에 넣고 휴지로…20대母 1심서 '징역 2년'
빨대 뽑더니 국화 꽃 한송이…22만명 가슴 울린 소방관 추모영상 보니
'김정은 사망설' 번지던날 北매체 줄줄이 먹통…직접 접속해보니 '정상'
"황희찬, 차량 42대 제공받고 SNS 홍보는 안 해""…사기 혐의 피소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DMZ, 묻힌 것은 지뢰인가 진실인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