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경찰서가 지역 자율방범대와 함께 하는 민·관 합동 순찰을 8개 읍·면 전역에서 진행한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강력 범죄에 선제 대응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군위경찰서는 지난 19, 20일 효령파출소와 의흥파출소에서 지역 자율방범대와 각각 야간 합동 순찰을 했다.
22일에는 군위읍내 주요 다중밀집지역 및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김강현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6명과 자율방범대원 18명 등 24명이 함께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순찰에서는 주요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및 마약 범죄, 청소년 도박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맞춤형 범죄 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김강현 군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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