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29)·이찬희(36·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3.5㎏) 9월 2일 출생.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첫 번째 아기. 엄마 아빠의 세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서툰 엄마 아빠지만 노력 많이 할게. 잘 지내보자. 우리 딸."
▶진미경(35)·허성(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앙꼬(3.2㎏) 8월 31일 출생. "사랑하는 앙꼬야,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발견하고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자라렴.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너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라. 엄마 아빠는 너의 모든 날을 사랑하고 응원할게.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최지혜(31)·이준환(31·대구 동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나니(2.8㎏) 8월 31일 출생. "나니야, 뱃속에서 열 달 동안 건강하게 커서 이 세상으로 나와 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랑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자. 사랑해."
▶김민주(37)·전찬호(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3.7㎏) 9월 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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