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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단풍과 함께 즐기는 가을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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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단풍철을 맞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제공.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단풍철을 맞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제공.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우병욱)는 단풍철을 맞아 가을 행사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일까지 '가을 단풍 여행길 포토&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된 장소에서 촬영한 단풍 사진을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를 작성한 뒤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 오후 3시에는 체험관 야외 분수광장에서 '재즈 in 시안테 : 숲, 가을, 쉼' 음악회가 열린다. 다음 달 7일부터 29일까지는 주말마다 '소방복 입고 찰칵!' 불조심 안전인증 행사를 연다. 어린이 방문객은 소방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거나, 자율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가을을 맞아 체험관을 찾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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