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엄지성은 19일(현지시간)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공식 인터뷰를 진...
2026-06-20 06:30:00
2024년 한국 국가대표 주짓수 선수단(이하 선수단)이 대구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 동안 대구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단은 지난해 ...
2024-08-18 13:57:53
'평일에도 더블헤더 가능'…KBO, 프로야구 2024시즌 잔여 일정 확정
평일에도 더블헤더(하루에 2경기를 치르는 것)가 진행될 수 있다. 프로야구 2024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이 재편성됐다. 프로야구를 주관하는 KBO 사무국은 정규시즌 잔여 경...
2024-08-18 13:57:47
대구FC, 8경기 무승 사슬 시원하게 끊었다…김천에 3대 0 완승
대구FC가 지긋지긋한 무승 사슬을 시원한 골세례로 끊어내며 막판 반전에 시동을 걸었다. '대팍의 왕' 세징야는 이 경기에서 대구의 K리그 통산 1천 골의 주인공이 됐다. 대구는 16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
2024-08-18 13:44:09
'삼성 다시 2위로' 새 외국인타자 디아즈, 1군 데뷔전 홈런 '쾅'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를 5-4로 물리치고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1-3으로 뒤진 6회초 구자욱, 르윈 디아즈의 연속 타자 솔로포로...
2024-08-17 22:49:24
김하성, 두 달 만에 손맛…MLB 통산 47홈런으로 한국인 단독 3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약 두 달간 이어진 홈런 가뭄을 끊고 빅리그 통산 47호 포를 날렸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
2024-08-17 12:43:06
고진영, 올림픽 아쉬움 털까…LPGA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2R 공동 8위
고진영과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 메건 캉(미국), 이민지(호주·이상 8언더파 136타)와는 6타 차다. ...
2024-08-17 07:43:31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반효진(16·대구체고)이 귀국 후 처음 치른 국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반효진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4 춘...
2024-08-16 16:00:00
MLB 사무국, '선발 투수 6이닝 의무 투구' 도입 검토
올 시즌 피치 클록을 도입해 획기적으로 경기 소요 시간을 줄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또 다른 혁명적인 변화를 검토 중이다. 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선발 투수 6이닝 의무 투구' ...
2024-08-16 11:29:50
NBA 2024-2025시즌 10월 23일 보스턴 vs 뉴욕 매치로 시작
미국프로농구(NBA) 2024-2025시즌 정규리그가 10월 23일(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NBA 사무국이 16일 발표한 2024-2025시즌 정규리그 일정에 따르면 2023-2024시즌 우승팀 보스턴 셀틱스가 10월 23일 홈에서 뉴욕 ...
2024-08-16 09:14:31
'코너 역투, 오승환 흔들' 삼성 라이온즈, KT에 역전패
활발한 타격전 못지않게 치열한 투수전은 프로야구를 보는 묘미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공 몇 개에 희비가 엇갈린다. '사자 군단'이 이틀 연속 이어진 팽팽한 투수전에서 모두 웃진 못했다. 3연승을 달리던 삼성 ...
2024-08-15 20:51:39
"한국시리즈 우승 함께하는 게 목표"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승리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게 목표죠."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에 발을 디딘 르윈 디아즈의 다짐이다. 한국프로야구 후반기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
2024-08-15 18:20:21
'뉴욕 양키스의 슬러거' 애런 저지(32)가 메이저리그 300번째 홈런을 만들어내며 역대 최소 경기 300 홈런 타자에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15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4 메...
2024-08-15 14:50:3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17일(한국 시간) 개막하는 가운데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지난 시즌 준우승팀 아스널과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맹활약한 황희찬이 시작부터 어떤 모습을 보여줄...
2024-08-15 14:24:48
'데뷔골·우승컵'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화려한 신고식
현역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가 스페인의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나선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골에 힘입어 슈퍼컵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레...
2024-08-15 14:02:38
끝 모를 부진으로 시즌 11위로 떨어진 대구FC가 16일 강적 김천 상무를 만난다. 대구FC는 16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김천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올 시...
2024-08-15 13: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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