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 '제1회 수려한 합천배 대구경북TB청소년야구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은 지난달 8일 '제1회 수려한 합천배 대구경북TB청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은 결승전에서 구미시TB청소년야구단을 10대 5로 꺾고 대회 첫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선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 소속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김민준(대건고2)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남연성(영남고2) 선수는 최우수투수상, 손정우(경북기계공고2) 선수는 수훈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승지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한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 모두 한 뜻으로 잘 이겨내 줘 고맙고 기쁘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운영진 및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달서구TB청소년야구단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두 34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했고, 올해도 '제3회 대구 백두병원장배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