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공식 선임…첫 업무는 유럽 출장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대표팀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13일 협회는 홍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것에 대해 지난 10∼12일 진행한 2024년 4차 이사회 서면 결의 결과, 총 23명 중 21명이 찬성했다고 밝혔...
2024-07-13 17:00:00
조코비치의 복수냐 알카라스의 2연패냐…윔블던 결승서 또 만난다
2024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만 파운드·약 875억원) 남자 단식 왕좌를 놓고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년 연속으로 맞붙게 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
2024-07-13 10:44:24
우상혁, 파리올림픽 마지막 실전 2m28…아쉬운 공동 3위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8·용인시청)이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대회를 2m28로 마쳤다. 우상혁은 13일(한국시간) 모나코 퐁비에유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모나코 다...
2024-07-13 07:55:15
MLB '괴물신인' 스킨스,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7이닝 11K 무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올 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괴물 신인' 폴 스킨스(2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다시 한번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스킨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
2024-07-12 17:00:0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13일 개최…장현진 4연승 도전장
'47세 베테랑 드라이버' 장현진(서한GP)이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연승에 도전한다. 장현진은 13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2024-07-12 12:02:24
최혜진·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1R 공동 4위로 출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김효주가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최혜진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
2024-07-12 08:43:01
프로야구가 후반기에 돌입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가벼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연패 사슬을 끊은 데 이어 연승에 시동을 걸어 상승세에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삼성이 선전할 거라 기대하게 하는 건 선발...
2024-07-11 21:46:54
대구FC가 수원 원정길에 오른다. 아직 프로축구 K리그1에서 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중이라 승리가 절실하다. 10위 대구는 1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홈 2연전...
2024-07-11 15:59:00
빙속 김민석, 결국 헝가리로 귀화 "소속팀·수입 없는 상태였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석(25)이 결국 헝가리로 귀화했다. 헝가리빙상경기연맹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석이 귀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민석은 헝가리빙상경기연맹을 통해 귀화 이유에 관...
2024-07-11 15:23:30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좀비'처럼 끈질긴 모습을 보이며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제치고 2회 연속 유로 대회 결승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11일(한국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BVB 슈타디온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2024-07-11 14:57:08
콜롬비아, 우루과이 꺾고 2024 코파 아메리카 결승 진출
수적 열세 속에서도 콜롬비아가 강호 우루과이를 누르고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2024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 올랐다. 콜롬비아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2024-07-11 14:57:01
"파크골프 열기 후끈"…경주시, 시내권에 경주파크골프 2곳 추가 개장
경북 경주시 석장동 서천 둔치에 18홀 규모 '경주파크골프 2구장'이 개장했다. 서천 둔치에 들어선 두 번째 파크골프장이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골프장은 시가 석장동 인근 하천부지에 사업비 18억원을 들...
2024-07-11 14:20:51
불편해진 울산과 홍명보의 동거, 13일 홈경기 전에 끝날까
이미 결별하기로 한 연인과 사흘이나 더 동거하는 건 옳은 일일까. 11일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홍명보 감독과의 공식적인 결별 시점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울산은 전날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24-07-11 09:11:19
드디어 입 연 홍명보 "솔직히 대표팀 가고 싶지 않았어…난 나를 버렸다"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된 홍명보 울산 HD 감독이 "이게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을 받아들인 이유를 밝혔다. 홍 감독은 10일 울산 문수축...
2024-07-10 22:31:13
삼성 라이온즈, NC 꺾고 후반기 첫 승과 함께 5연패 탈출
프로야구 후반기 삼성 라이온즈의 출발이 좋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투타 모두 상대보다 앞선 모습을 보이며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삼성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15대6으로 제쳤다. 선...
2024-07-10 2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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