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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절전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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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올여름 최대전력수요 증가율을 작년대비 10%이내로 억제키로하고범시민 절전운동을 벌이기로 했다.시는 이에따라 각기관별 절전상태 수시점검.고효율 절전기기사용확대.가스냉방및 빙축열기 도입확대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또 21일부터 절전지도활동반을 운영하고 전력수요가 많은 오후2시부터4시사이 전력사용을 자제해주도록 시민과 관계기관등에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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