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칼더전(9월19일까지)을 열고 있는 경주 선재미술관은 세계적인 조각가 칼더의 작품감상과 예술세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미술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전시회 개막일인 21일엔 미국 휘트니 미술관 큐레이터 콘스탄스 울프의 {칼더의 작품세계}에 대한 강연회가 열렸으며 26일엔 초.중.고 미술교사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칼더에 대한 강의.비디오감상.전시관람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열렸다.
이어 오는 7월6일 오후2시엔 {칼더:환상과 재치의 조각}(김영나 덕성여대교수) 9월7일 오후2시엔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윤난지 리화녀대교수)에 관한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는 전시회관람과 철사를 이용한 조각제작, 비디오관람등이 마련돼 있으며 7월31일(오전10시30분-12시30분), 8월7일(오전10시30분-12시30분) 2회에 걸쳐 열린다. 13세이하 어린이(부모동반)를 대상으로 하며참가비 (간식 및 기념품)는 1만원(부모와 어린이 2명)이다.참가신청은 (0561)745-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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