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사기앙양 크게 기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읍면장 계장인사가 지난 1일 2일 외부인사의 영입없이 이뤄지고 특히농업직이 대거 승진발령되자 직원들은 문민시대에 맞는 올바른 인사스타일이라며 반색하는 모습.군은 8개 읍.면장인사에 본청계장 1명이 남지읍장으로, 7명이 부면장에서 면장으로 승진발령되고 읍면계장은 농업직이 무려 6명이나 승진발령되는등 종전에 보기드문 인사라는 평.

이에대해 공무원들은 [외부인사의 영입배제와 함께 부면장을 면장으로 승진하고 그동안 소외됐던 농업직을 대거 승진임용한것은 인사적체해소와 사기앙양에도 크게 기여한 것]이라며 환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