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배야구대회-경운.경상중 본선진출 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중과 경상중이 제23회 대통령배 중학야구본선진출권을 다투게 됐다.경운중은 15일 대구시민운동장야구장서 열린 경복중과의 준결승에서 장단15안타를 집중시켜 경복마운드를 초토화하며 14대0으로 승리했다.경상중도 장단12안타를 몰아쳐 성광중을 10대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경상중은 1회초 성광에 사사구2개와 안타를 허용, 1점을 뺏겼으나 곧이은 공격에서 11명의 타자가 나와 안타7개를 터트려 7득점, 승부를 갈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