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비용지원 조성토지 40%이상 기능상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이 국비및 축산진흥기금으로 조성한 초지의 40%이상이 방치돼 예산낭비란 비난을 사고있다.군은 축산붐이 한창이던 지난71년부터 92년까지 관내 2백75ha의 임야를 초지로 조성했다.

군은 이기간동안 초지조성을 신청한 축산농민들에게 국비20% 축산진흥기금30%등 조성금액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장기융자를 해줬다.그러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전체 2백75ha중 29.7ha는 이미 다른 용도로사용되고 있는가 하면, 나머지 2백45ha중 40%에 이르는 1백10ha가 초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한채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