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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휴전일 행사에 중 고위급대표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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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휴전협정일인 오는 27일 북한의 이른바 {대미전쟁 승리의 날} 40주년기념행사를 전후해 전례없는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일본 NHK가22일 북경발로 보도했다.이 방송은 중국정부가 곧 발표할 대표단은 정치국상무위원인 호금도가 단장이며, 지호전국방상이 부단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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