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해배출 합동점검 북구태전동 일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북구청은 북구태전동 태전우방타운주민들이 공해배출과 관련, 집단민원을 제기한 인근 84개 제조업체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공해배출시설을 설치한 명성금속등 21개업체에 대해 2일 폐쇄명령및 고발조치하고용연염직등 18개업체에 대해서는 대구환경보건연구원에 공해배출검사를 의뢰했다.폐쇄명령등을 받은 21개 업체는 수질오염과 관련된 명성금속등 3개업체이며대기오염은 삼익금속등 4개업체, 소음진동과 관련된 업체는 동도직물등 16개업체(2개업체 중복조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