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제주간 운행 3년째중단 큰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나항공이 예천-제주간 운행을 탑승객이 적다는 이유로 운행중단 3년이지나도록 재개를 않아 지역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89년12월 교통부로부터 예천-서울 1일 1회 왕복 예천-제주간 주4회 운항허가를 받아 6개월간 운행을 하다 90년6월 탑승객이 적다며예천-제주간 운행을 전면중단했다. 이로인해 요즘 제주도를 찾는 경북북부지방(안동.영주.상주.점촌등)항공기 이용객들이 대구 또는 서울까지가 비행기를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