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국회의장직에 이어 의원직마저 내놓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박준규 전국회의장은 한때 악화됐던 건강이 큰딸의 간병으로 완치, 이달말 귀국예정으로이후 장학.문화사업에 전념할 계획.'토사구팽'이라는 고사성어를 남기고 출국, 하와이에 머물러온 김재순 전국회의장은 심경정리와 회고록집필이 마무리되는대로 늦어도 연내에 귀국할 예정.
그러나 현재 일본에 머물러 췌장부근의 종양을 치료중인 박태준 전민자당최고위원은 뇌물수수혐의로 기소중지 상태에 있는데다 서울 북아현동집마저 국세청에 압류, 이래저래 안팎곱사등이 신세. 이원조 전의원도 지방간과 당뇨병치료를 이유로 일본에 머물고 있으나 병세도 호전기미가 전혀 없는데다 동화은행 비자금 수수설까지 파다, 기약없는 외국생활을 지속.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