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28일 낚시터에서 술을먹고 소란을 피우다 이를 만류하던 옆자리낚시꾼에게 폭력을 휘두른 이덕재씨(27.영양군석보면원리3리28)와 김모군(19.영양군석보면)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26일 오전9시쯤 안동군임동면마리 낚시터에서 낚시를 하고있던 김무송씨(53.대구시중구남산4동)옆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김씨가 낚시에 방해가 되니 비켜달라고 하자 깨진 소줏병과 몽둥이를 마구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김씨의 지프차 앞유리를 부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