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이 지난 85년부터 열차승객들의 예매편의를 위해 마련한 철도회원제가전국 회원수 20만명을 넘어서자 회원가입을 중단, 기존회원들만 우대혜택을받고 있다.철도회원권은 일반승객과는 달리 전화로 간단히 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는등이점을 가지고 있다.
추석.설날등 예매때는 전체 열차표중 일정분량의 열차표를 회원용으로 구분해놓고 일반승객의 예매와 구별해서 예매하기 때문에 일반승객들은 철도회원에 비해 표를 구하기가 철도회원제 실시전보다 더욱 어렵게 됐다.철도 이용객들은 열차표 구하기가 더욱 어려운 실정에서 회원들에게 예매 우대권을 주고 회원가입을 금지시키는 것은 모순이라며 회원제를 아예 폐지하든지 회원가입을 개방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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