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중국과 1t트럭 합작생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는 중국 항천공업총공사와 1t트럭 세레스 및 부품 합작생산을 위한 의향서를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기아는 1단계로 중국 사천생에 합작공장을 설립, 내년말부터 연산 1만대 규모로 생산을 시작하고 오는 96년말까지 생산능력을 연 10만대 수준으로 늘려가기로 항천공업총공사와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