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서양화가 이동업씨의 두번째 작품전이 내달5일부터 11일까지 대구봉성갤러리(421-1516)에서 열린다.대상의 단순화.왜곡을 통해 자연의 이미지를 간결하게 재구성한 풍경화들을선보인다.
단조로운 점묘법, 평면적인 화면 분할과 색면구성이 특징인 그의 작품들은비실제적인 조형공간을 형성하면서도 정태적인 이미지가 함축된, 정제된 풍경화이며 자연에 대한 또다른 조형적 해석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얻고 있다.영남대미대 회화과를 나와 대구청년작가회, 한국청년구상작가회등의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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