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오징어 어획량은 늘고 수매는 줄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징어 어획량증가로 지난해에 비해 오징어가격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에 비해 오징어수매량을 적게 책정했는가 하면 수매가마저 불리하게책정해 어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정부는 지난 9월중순부터 12월20일까지 일선수협을 통해 오징어 수매를 하고있는데 영일군 수협의 경우 올해수매량은 1천20t으로 지난해보다 80여t이 줄었다.

포항수협은 올해 수매량이 3백t으로 책정됐는데 지난해 6백t 보다 절반이나감소했다.

수매가격의 경우도 지난해는 수매당일 최고경락가보다 10%를 더 높게 책정했으나 올해는 당일 최고 경락가로 수매를 하고 있다는 것. 한편 최근 경락가는1팬(8kg)당 8천5백-8천8백원선으로 지난해 9천-9천2백원 선보다 떨어진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