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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트럭 철길추락 3시간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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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5시45분쯤 김천시 신음동 택지개발지구내 삼보타운앞 노상에 세워둔경북14-1443호 레미콘트럭(운전사 이현홍.50)이 후진하면서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받고 10m 아래인 경북선철길로 추락했다.추락당시 운전사는 트럭에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경북선철도가 약3시간동안 불통돼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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