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검 자체감찰반 운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고등검찰청은 검찰 개혁작업의 일환으로 자체감찰반을 8일부터 운용키로했다.한인달부장검사를 감찰반장으로 하고 고검장이 지명한 수사관급이상 직원3명을 감찰관으로 해 운용될 감찰반은 *사건 관련 금품수수 *각종 이권사업참여또는 묵인 *민원인, 소환에 대한 불친절 폭언 폭행등 가혹행위 *호화 사치생활, 근무태만등을 전반적으로 감찰하게 된다. 또 이감찰내용은 분기별 정기평가회를 통해 부정 비리직원에 대해서는 징계등 인사에 반영하고 정도에 따라대검과 협의해 형사처벌까지 할 방침이다. 이번 감찰반 운용은 지난 6일 대검찰청에서 있은 전국감찰전담부장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감찰반은 대구지검과 각 지청을 수시로 암행, 정밀감찰을 벌일 방침이다. 한인달 감찰반장은"감찰반 운용은 검찰내부의 불신감 조장이라는 역기능도 우려되지만 새로 태어나는 검찰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비판하며 무신사의 카드뉴스에서도 유사한 문제를 지적했다. 무신사의...
삼성전자 노사 간의 성과급 지급 기준과 제도화를 두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된 상태이며, ...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문구 사용으로 논란을 일으켜 사과하고 대표가 경질되었으며,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