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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김향주씨 두번째 서양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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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서양화가 김향주씨의 두번째 작품전이 22일부터 대구 단공갤러리(423-0283)에서 열린다.88년 첫 개인전에서는 인간의 고뇌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이번엔 자연이 주는 감동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산과 나무, 들판을 극히 단순한 형태로 화폭에 담으면서 빛과 어둠의 대조를 통해 빛의 진리를 드러내는, 신앙고백적인 요소가 돋보인다.

영남대 미대를 졸업한 김씨는 대구구상작가회.여류청백회등의 회원이며 대구동부여중 교사이다.

0...서양화가 안창표씨의 첫 작품전이 23일부터 29일까지 대구 봉성갤러리(421-1516)에서 {93 고금미술연구회 선정작가초대전}으로 열린다.인물.풍경등을 사실적으로 그리면서 반추상.추상적 요소를 끌어들여 개성이강한 화면을 빚어보인다. 붉은 빛이 감도는 회갈색을 주조로한 인물화들은권태로움, 한의 정서를 떠올리며 암울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그것을 딛고일어서려는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

계명대를 나온 그는 목우회.한유회 회원이며, 가창중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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