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도시간 자매결연 조인식이 4일 오후2시30분 중국 청도시 팔대관호텔에서 이의익대구시장.유정성청도시장및 양국관계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아틀랜타(미국.81년) 알마아타(러시아.90년)에 이은 대구의 3번째 자매도시인 청도시는 인구 2백9만명(현시포함 6백73만명)에 7개 직할시구, 5개 현시를관할하는 중국 화중지방의 경제중심도시다.
양시간의 자매결연 조인은 최근 급속히 확대되고있는 섬유산업 교류를 뒷받침하고 NAFTA 우루과이 라운드등에 대응, 양국간의 경합을 촉진키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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