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중학생이 유아원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경찰서는 21일 이모군(15.영풍군 장수면)등 중학생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3일 오후7시30분쯤 영풍군 장수면 S새마을 유아원 사무실에 침입, 책상서랍에 있던 유아원교사 김모씨(25.여)의 현금 48만원을 훔쳤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 부족을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언급했으나 국민의 삶에 대한 답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가 매입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88억원과 92억원에 ...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제도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 우선모집 제도와 관련된 갑론을박이 다시 불붙었다. 특히,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할 의향을 밝히면서도 거부권을 강조하며 협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