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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청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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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연말연시및 설을 앞두고 체불임금 예방및 청산에 나섰다.도내 체불임금은 27개업체(2천9백13명)에 22억3천1백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38개업체 45억1천6백만원의 절반수준이다.업종별 체불은 제조업이 19개 17억8천6백만원으로 80%를 차지하고 건설업 4개업체 1억7천7백만원, 기타4개업체 2억6천8백만원이다.

체불업체중 가동중인 업체는 10개이고 나머지는 휴.폐업상태여서 빠른 청산은 어려울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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