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도군 복숭아 연구소가 국비지원으로 이달중에 착공된다.군에 따르면 사업비 8억여원을 들여 청도군 이서면 구라리 1만3천여평의 부지에 건평530평 규모의 연구소는 교육시설.저온창고.관리사.정수장등의 시설을 갖춘다는 것이다.또 동연구소는 1만여평의 재배장을 조성, 각종 복숭아를 시험재배, 우수품종을 농가에 보급, 수입개방에 대처한다는 것이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부지및 사업비마련등으로 전면백지화 위기에 처했었으나국비지원이 이뤄져 착공하게됐는데 청도군은 연말까지 준공, 내년부터 본격업무를 개시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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