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구획정리사업 시공업체가 일대 주민들과 공사에 따른 피해보상비를 지급키로 약속해 놓고 이를 지키지 않자 주민들이 집단항의를 하는등 말썽이다.칠곡군 북삼면 숭오3리 주민 30여명은 18일 오후 칠곡군에 몰려가 구획정리로 마을진입로가 없어지는것을 비롯 먼지등 공사에 따른 주민피해 보상조건으로 시공업체가 마을에 2억2천만원을 주기로 해놓고 소식이 없다며 빠른 해결을 요구했다.
김모씨(41)등 주민들에 따르면 시공업체인 세운건설(대표 최진근)이 마을회관건립비로 1억4천만원, 피해보상비로 8천만원등 2억2천만원을 주기로 해놓고마을회관건립비 1억1천만원만 지급, 마을회관건립 공사대금 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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