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대구지역 주택매매가격은 소폭 내렸으나 전세가격은 상승한 것으로나타났다.7일 주택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의하면 지난1월중 대구지역 주택매매가격지수는 88.7을 기록, 93년말보다 0.1%포인트 내렸다는 것.
주택유형별로는 단독과 연립은 91.2와 87.5로 보합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84.1로 0.1%포인트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는 1백2.2로 93년말보다 0.2%포인트 올랐는데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93년말보다 0.3%포인트, 단독이 0.2%포인트 오른반면 연립은 보합세를유지했다.
도시주택가격지수는 지난 90년말을 기준(1백)으로 해당월 매매.전세가격의수준을 지수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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