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은 최근 한반도의 위기상황과 관련, 주한미군과한국군의 전력증강 명목으로 다량의 첨단무기를 한국에 배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26일 밝혔다.페리장관은 [한국군의 전력증강문제는 우리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정부에 여러차례 권고를 했다]면서 [이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중요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주한미군의 전력증강도 중요하지만 한국군의 자체적인 전력증강이선행돼야한다고 전제, DMZ에 밀집된 1백만 북한군과 막강한 북한의 대포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포병지휘통제시스, 대포탐지레이더 등을 비롯 아파치 헬기등 전술 항공기와 정밀 유도탄등 첨단무기를 보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