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내 노인및 생활보호대상자의 건강진단 참여율이 저조한 가운데 결핵을앓는 주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관리협회 도지부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진단된 9백96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2차건강진단결과 참여 주민은 고작 1백30명으로 전체 대상의13%에 불과했다는 것.
특히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2차진단대상은 4백25명이었으나 진단을 받은 노인은 24명으로 전체의 5.6%에 그친 실정이다.
또 2차진단결과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된 73명 가운데 결핵이 26명으로 가장 많았다.
2차진단을 받아야할 주민및 생보자들이 이처럼 진단을 기피하는 것은 예방차원의 2차진단이 치료에 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