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2차건강진단 기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내 노인및 생활보호대상자의 건강진단 참여율이 저조한 가운데 결핵을앓는 주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관리협회 도지부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진단된 9백96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2차건강진단결과 참여 주민은 고작 1백30명으로 전체 대상의13%에 불과했다는 것.

특히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2차진단대상은 4백25명이었으나 진단을 받은 노인은 24명으로 전체의 5.6%에 그친 실정이다.

또 2차진단결과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된 73명 가운데 결핵이 26명으로 가장 많았다.

2차진단을 받아야할 주민및 생보자들이 이처럼 진단을 기피하는 것은 예방차원의 2차진단이 치료에 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