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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투숙 탤런트에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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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구수성경찰서는 24일 송모(33.대전시 서구 둔산동), 김모씨(47.서울시관악구 봉천동)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술취한 송씨등은 23일 0시25분쯤 수성구 두산동 수성관광호텔1층 엘리베이터앞에서 연극공연차 대구에 와 이 호텔에 투숙중이던 인기탤런트 김성찬씨(39)를 보고 "TV에 나오는 광대XX가 아니냐"고 말해 서로 시비가 붙어 김씨의 멱살을 잡고 밀고당기는 과정에서 김씨 손등에 찰과상을 입힌 혐의.김씨는 송씨등이 만취한 상태에서 벌어진 단순한 해프닝이라며 선처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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