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맑은물 공급대책의 일환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 33명을 증원하는등수질관리부서의 인력을 대폭 늘렸다.시는 25일 보건환경연구원에 환경연구사 5명을 포함 모두 33명을 증원하고관내 수원지별로 공업연구사 1-2명을 추가 배치했다.
또한 상수도업무의 전산화등을 촉진하기 위해 전산직 2명등 모두 7명을 증원하고 팔공산집단시설지 간이급수시설관리원 3명을 충원했다.시의 이같은 증원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검사업무가 크게 원활해 질것으로 전망되며 각 수원지에 설치된 최첨단장비의 효율적인 운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지난 1일 신천.달서천 하수처리장등에 35명을 증원했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순석 수의사, 2026 SBS 상반기 시상식서 '특별상' 영예
대호에이엘 55억 원 대출 원리금 연체
"이거 직권남용 아닌가" 삼성·SK '호남 메가 투자', 형사처벌 공방까지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초대 감사하다"는 한동훈…장동혁, 말 없이 단체방 나가
국힘 포항시의원 당선인 총회 파행…남구당협 보이콧 속 이재진 의장 후보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