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하타정권 출범 냥원회의차기총리로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김종천특파원) 일본 연립2기 하타정권이 25일 본격 출범했다.중.참의원은 이날오후 본회의에서 연립측 하타 쓰토무(우전자) 후보를 차기총리로 지명했다. 하타총리는 즉시 조각에 착수, 빠르면 이날중 새 내각을 발족시킨다. 이에앞서 호소카와(세천호희) 내각은 이날오전 마지막 각의를 열고재임 2백60일만에 총사직했다.하타후보는 이날 오후1시 중의원, 2시 참의원본회의에서 각각 실시된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 제80대 총리에 지명됐다.

자민당은 고노(하야양)총재, 공산당은 후와(부파철삼)위원장에게 각각 투표했으며, 연립측 참의원에 사회당등 일부 반하타표가 나와 백중세를 보였으나,하타총리 지명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지만, 대구 의원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전례 없...
대호에이엘은 작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된 후 내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경영권 분쟁 대응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불참 직원을 압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이를 작성한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임박 시점에 동남아로 장기 ...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 지미 키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한 농담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