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역의회-대구시.일센다이시 자매결연 교류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대구시의회는 9일 일본 센다이시의원들의 방문을 받고 양도시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시의회한일의원연맹(위원장 이용팔)의 지난해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을 띤 이번 방문에서 센다이시의회는 자매결연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의했다.

대구시의회는 그러나 센다이가 인구 1백만 도시로 대구보다 작고 센다이시의회가 기초의회라 격이 맞지않다며 제의를 완곡하게 거절했다.대구시의회는 일본 삿포로와 교토시와도 자매결연을 고려하고 있는데 센다이거주 민단관계자들은 "일본과 한국의 기초.광역의회 개념이 다소 상이하며 지리.문화 여건상 센다이가 대구와 유사하다"며 협력을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