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대구시의회는 9일 일본 센다이시의원들의 방문을 받고 양도시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시의회한일의원연맹(위원장 이용팔)의 지난해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을 띤 이번 방문에서 센다이시의회는 자매결연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의했다.
대구시의회는 그러나 센다이가 인구 1백만 도시로 대구보다 작고 센다이시의회가 기초의회라 격이 맞지않다며 제의를 완곡하게 거절했다.대구시의회는 일본 삿포로와 교토시와도 자매결연을 고려하고 있는데 센다이거주 민단관계자들은 "일본과 한국의 기초.광역의회 개념이 다소 상이하며 지리.문화 여건상 센다이가 대구와 유사하다"며 협력을 기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