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내버스의 불법운행을 근절하는등 운행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내버스모니터제를 도입, 운영키로 했다.시는 우선 이달말까지 시내버스 상습 결행지역 미수익 노선등 40개 취약지를대상으로 모니터 40명을 선정, 결행 도중회차 운행시간 미준수등 각종 불법행위를 감시토록 할 계획이다.
시는 해당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본인의 희망에 따라 모니터를 선정, 개별방문을 통해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니터 제보사항은 처리대장에 기록비치하고 처리결과를 통보키로 했다.
대구시는 이번 시내버스모니터제 도입으로 오지지역 심야시간대 불법운행에대한 단속의 취약성이 보완되고 시민 불편사항 파악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전망하고 3개월가량 실시후 결과에 따라 시경계 바깥지역에까지 확대 운영할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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