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적지인 경주에도 대형고층건물이 크게 증가추세에 있으나 지역소방서가 고층건물진화장비를 거의 갖추지않아 대형화재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지역에는 아파트와 호텔.상가건물등 10층이상 고층건물이 이미 30여동 들어서있고 동천구획정리지구등 각구획정리지구에 신축중이거나 신청중인고층아파트가 10여동에 이르고 있다.이에따라 대형고층건물의 화재진압을 위한 소방장비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인데 경주소방서가 보유하고있는 고층건물 진화소방장비라곤 46m짜리 고가사다리 1대가 고작이다.
이마저도 지난85년도에 구입한것으로 성능이 좋지않아 고층건물에 불이 났을때는 제기능을 발휘할 수 없으며 11층까지만 사용이 가능해 15층이상은 속수무책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