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책위원회(위원장 양순직)와 신정당 박찬종대표는 27일 오후 대구지검을 방문, 경주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국민당 후보로출마할 예정인 김양호 전경북일보 사장이 사문서 위조등 혐의로 구속된 것과관련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김씨를 조속히 석방해 줄 것을 요구했다.양최고위원을 비롯 류수호, 김복동, 조순환의원등으로 구성된 항의방문단은이날 대구지검 이상완 형사1부장과 수사를 담당했던 특수부 정연호검사로부터 수사경위를 청취한뒤 구속된 김씨를 면담하고 [검찰이 국민당 후보로 경주보선 출마예정자인 김씨를 전격 구속한 것은 출마를 못하도록 하는 정치적인탄압으로 보인다]며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