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선원 배에서 추락 사망 연고자 못찾아 애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10시30분쯤 울릉읍 저동항내에 정박중인 저동항소속 오징어잡이 707명진호 선원 박종민씨(65.경남 진해시 남포동 340)가 술에 취해 승선한뒤배에서 떨어져 숨졌다.경찰은 박씨의 연고자를 찾지 못해 유족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