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군 하양읍 동서3리 718 제일농기계 구진화사장(49)은 자신의 공장부지에소년소녀가장에게 나눠줄 13평 아파트 4세대를 짓고있다.대구지방경찰청 청소년 선도 협의회 간사를 15년째 맡고있는 구씨는 지난80년부터 지금까지 85명의 청소년을 사랑으로 지도, 사회의 일꾼으로 키워왔다.청송감호소등 청소년을 선도해야할 일이 있는 곳이면 주저없이 달려가 교화활동을 하면서 재소자들이 연구해 만든 각종 기계부품등을 특허를 받을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고있다.
이밖에도 지역의 불우 청소년들과 자매결연을 통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구씨는 [능력이 닿는한 봉사의 손길을 멈추지 않겠다]면서 재력이 돌아가면 불우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을 펴는것이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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