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대만총통 방일 거듭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8일 문제가 되고있는 이등휘대만총통의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참석과관련, [이등휘선생의 어떠한 신분이나 어떠한 기회를 이용한 방일도 단호히반대한다]고 거듭 강조함으로써 이 문제는 중.일양국간의 심각한 외교분쟁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심국방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브리핑에서 [이등휘선생의 방일은 아시안 게임에 심각한 정치적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일본정부는 중.일관계를 충분히 고려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심대변인은 이어 이총통의 방일이 실현될 경우 많은 분야에서 대단히 심각한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대만의 전복외교부장은 7일 총통부의 지시로 대북주재 일본교류협회 사무소장에게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장의 초청장을 소지할 경우 별도의 일본입국비자가 필요없는 사실을 들어 이총통의 10월1일 방일계획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