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국방.김교육참총장 사임 거듭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국방위는 2일 오전 국방위소회의실에서 이병대국방부장관과 김동진육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26사단총기난사사건에 대한 보고를청취하고 근원적인 대책방안을 따졌다.이날 야당의원들은 이번 사건은 군기강해이등 군내부의 근본적인 문제가 노정되었다면서 이장관과 김총장의 사임을 거듭 촉구했다.

이날 김육군참모총장은 보고를 통해 [이번 사건은 지난 53사단탈영사건 이후장교들의 사병지휘권회복조치의 역작용이라기보다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고보직변경에 불만을 품은 일개사병의 총기난동사건]이라고 말했다.이에대해 민주당의 강창성의원은 [총기난동당시 주위의 사병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으며 이런 상태에서 북한군과 싸울 수 있느냐]고 반문한 뒤 [불특정대다수장교를 상대로 난사한 점에 비춰 지금 53사단사건이후 사병과 장교간에패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며 장교와 사병간의 근본적인 관계정립을 주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